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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09:04 Aphorism/Diary

용눈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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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09:37 Aphorism/Diary


알고나면 쉽게 느껴지는 법.. 
그러나 그 앎을 얻기가 힘들뿐... 

방법론은 매우 여러가지가 존재함.. 
논문도 정말 다양하게 존재함... 
어떤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눈도 매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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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 부러진 격! 

찌질해진 격!

그냥 될대로 되라~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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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이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

처음부터 삐걱거렸는데 "이것만하고"하며 미루던 것이 결국 폭발

이상 - 현실의 부조화
전체의 조화 - 팀, 본부 이기주의 [성과에 대한 욕]
개인적 영달을 추구하도록 이끄는 사회
전체의 발전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개인의 일을 빼았을 수 있는 문제 [안전장치의 필요성]

그렇게 될 수 없는 이유?
결국은 조직사회
필요에 의한 평등적 구조는 진정성이 없어 결국은 열린 공간이 되지 못하며 발전을 더디게 할 수 밖에 없음.
[의사 소통의 평등적 구조를 이야기하는 거지 성과에 대한 평등적 구조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님.]

보상 제도는 초기 유입량은 늘리지만 자연적 생태계를 망치는 길이기도 함.
프로세스 타서 좋은 작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문화 되어 있는 여러 사람이 필요함.
결국 접근성, 분류, 공유, 개방, 이해, 경청, 플랫폼(공간)이 필요함.
제안은 이 과정에서 자연히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ps.
함께가기에는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기적일지라도 자신에게 진정한 것이라면 지금의 행동을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거란 강한 의지가 동반된다면
노력하고 바꾸기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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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넘 이쁘다. 내 삶은 넘 무료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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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20:58 Aphorism/Diary

이사


싸이 게시판에 있는 글 차근히 옮기기로 마음 먹었음.

아무래도 싸이는 너무 폐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장난 아니게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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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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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오늘 나를 following 했길래 확인해보니 일본인이다. 대화도 안되는데 왜 추가 했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구글 크롬의 번역기를 돌리고 나서 탄성을 질렀다. 영어를 한국어로 변환할때는 어순이 틀리기 때문에 해석하기 참 곤란한데 일본어의 경우는 바로 알 수 있었다. ㅋㅋㅋ


요즘에 울 나라의 상황을 보면 내가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것인지 참 의심이 들때가 많다.
미국에 가서 각 인물 뉴스 기사 서비스를 오픈해 버리고 싶다. 물론 정책과 하였던 말들을 잘 종합 분류한 서비스를
분명히 알고리즘화 가능할거라 생각한다. 뭐든지 간에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는데 그럼 도대체 후보의 뭘 보고 뽑으라는 것인지..
정당을 뽑으라고? 기가 차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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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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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이 마구마구 떠올라 정리하고 의견을 게시하려고 하는데 해야 할 일은 많고 
아쉽게 정리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는게 다반사다.

20대의 마지막을 의미 깊게 보내고 싶어 여행 계획을 잔뜩 세웠었는데 잘못 판단하였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이건 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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