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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orism/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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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 오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알고나면 쉽게 느껴지는 법.. 그러나 그 앎을 얻기가 힘들뿐... 방법론은 매우 여러가지가 존재함.. 논문도 정말 다양하게 존재함... 어떤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눈도 매우 중요함.
요즘의 나.... 강하다 부러진 격! 찌질해진 격! 그냥 될대로 되라~ 귀차니즘....
效貞 [ 가르칠 효, 곧을 정 ]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이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 처음부터 삐걱거렸는데 "이것만하고"하며 미루던 것이 결국 폭발 이상 - 현실의 부조화 전체의 조화 - 팀, 본부 이기주의 [성과에 대한..
연애시대 다시보기 손예진 넘 이쁘다. 내 삶은 넘 무료해 ㅜ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사 싸이 게시판에 있는 글 차근히 옮기기로 마음 먹었음. 아무래도 싸이는 너무 폐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장난 아니게 많지만..
추종자.. ㅋㅋㅋ 누군가 오늘 나를 following 했길래 확인해보니 일본인이다. 대화도 안되는데 왜 추가 했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구글 크롬의 번역기를 돌리고 나서 탄성을 질렀다. 영어를 한국어로 변환할때는 어순이 틀리기 때문에 해석하기 참 곤란한데 일본어의 경우는 바로 알 수 있었다. ㅋㅋㅋ 요즘에 울 나라의 상황을 보면 내가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것인지 참 의심이 들때가 많다. 미국에 가서 각 인물 뉴스 기사 서비스를 오픈해 버리고 싶다. 물론 정책과 하였던 말들을 잘 종합 분류한 서비스를 분명히 알고리즘화 가능할거라 생각한다. 뭐든지 간에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는데 그럼 도대체 후보의 뭘 보고 뽑으라는 것인지.. 정당을 뽑으라고? 기가 차다 정말..
의욕, 시간 부족 어떤 생각이 마구마구 떠올라 정리하고 의견을 게시하려고 하는데 해야 할 일은 많고 아쉽게 정리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는게 다반사다. 20대의 마지막을 의미 깊게 보내고 싶어 여행 계획을 잔뜩 세웠었는데 잘못 판단하였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이건 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