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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10:19 Stock

Rule #1

Rule #1

투자 제1법칙 - 1주일에 15분만 들여 성공을 거두는

 

 

저자 Phil Town

Phil Town은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이자 대중 강연가다. 그는 4번의 노력 끝에 대학을 마친 뒤 생계수단으로 빌린 1,000 달러로 투자를 시작해 5년 만에 이를 100만 달러로 늘렸다. 미국 최대의 성공법 순회세미나인 Get Motivated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매년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투자 방법을 조언해주고 있다.

이 책의 웹사이트는 www.ruleoneinvestor.com이다.

 

차례

1법칙 1. 훌륭한 회사를 찾는다

1법칙 2. 그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결정한다

1법칙 3. 이를 50% 싸게 산다

1법칙 4. 부자가 될 때까지 이를 반복한다


Rule #1

 

 

투자를 할 놀라운 기업을 고를 때는 10-10 법칙을 명심해야 한다. "투자를 10년 이상 지속하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그 기업에 단 10분도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확고한 브랜드 - 회사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신뢰하기 때문에 기꺼이 더 비싼 값을 치른다. Coca-Cola, Disney, McDonalds가 좋은 사례다.

 

 독점적인 기밀 - 일종의 지식재산에 대해 보호를 받고 있다. Intel과 Pfizer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시장진입로 통제권 - 시장에 대한 배타적인 통제권을 보유하고 있어 진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통행료를 받을 수 있다. 미디어 기업들 가운데 이런 사례가 있다.

 

 높은 교체비용 - 따라서 기존 고객들이 기업을 바꾸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지 않다. H&R Block과 Microsoft가 이 분야에선 전문기업이다.

 

 경영 또는 가격 효율성 -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의 경제를 가진 기업이다. Wal-Mart와 Home Depot가 좋은 사례다.

 

 어떤 기업이 해자를 갖추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5가지 수치가 지난 10년간 1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투하자본 수익률(ROIC) - 투자된 현금에서 기업이 해마다 벌어들이는 수익의 비율이다. 이는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훌륭한 해자를 갖춘 기업들의 ROIC는 항상 건강하다. 즉 최근 10년간 평균치가 10%를 상회한다.

 

 매출 증가율 -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벌어 들이는 금액이다. 훌륭한 기업들은 해마다 매출을 지속적으로 지속시키는 방법을 안다.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기업이 훌륭한 해자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당수익(EPS) 증가율 - 회사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1주 당 얼마의 수익을 내는지를 나타낸다. EPS 증가는 매출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용이 더욱 좋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산 또는 장부 가치 증가율 - 현금화 할 경우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낸다. 자산 증가는 기업이 시장 확대에 투자하고, 미래 제품을 개발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재무건전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지표다. 자산 증가가 10% 미만이라면 경영자가 기업의 성장보다는 현상 유지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잉여현금흐름(FCF) 증가율 - 이는 기업이 수익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훌륭한 기업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현금을 창출한다. 이 수치가 규칙적으로 증가하지 않으면 미래의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없다.

 

이런 수치들이 모두 똑같은 중요도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ROIC를 가장 먼저 계산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수치를 살피도록 한다. 나머지 4가지 수치를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기면 다음과 같다.

 자산 증가

 EPS 증가

 매출 증가

 FCF 증가

 

이는 ROIC와 자산증가, EPS 증가율에 먼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훌륭한 테스트 방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분야에 대한 평가를 마친 뒤에 계속해서 매출증가율과 FCF 증가율을 계산하면 된다.

 

5가지 핵심 수치를 계산해 본 결과 회사가 괜찮아 보이면 이때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수치를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

 

 기업의 부채규모 - 이는 0이 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기업이 3년간의 잉여 현금흐름으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다면 이 정도의 부채 부담은 적당하며, 관리가 가능하다. 부채가 5가지 핵심 수치보다 높으면 이 역시 위험신호로 여겨야 한다.

 

 기업이 지급하는 배당금 규모 - 이는 경영진이 결정할 문제다. 기업이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지급하지 않는지 여부는 투자의 제1법칙을 적용하는데 아무런 상관도 없다. 넓은 해자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는 아예 배당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는 곳들도 있다. 배당금은 그 자체로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고, 단지 파악해두기만 하면 된다.

 

1법칙의 맥락에서 보면 훌륭한 CEO와 간부들이 이끄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한다. 훌륭한 CEO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훌륭한 CEO는 주주이익을 중시한다 - 그의 개인적인 관심사는 회사 주주들의 이익과 바로 일치한다. CEO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 자기 가족이 앞으로 100년 동안 소유할 기업을 운영하듯이 해야 한다. 이런 CEO는 당장 좋은 실적을 내기 위해서 숫자를 속이거나, 중요한 정보를 감추지 않는다. 그는 신중하게 행동하며, 바로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훌륭한 CEO는 성취욕이 있다 - 그는 주목할 만한 일을 달성하기를 원한다. 최고의 CEO들은 과감하고 참신한 일을 달성하고 싶어하는 개인적인 욕심을 갖고 있다. 설령 개인적으로 부자라고 해도, 이런 CEO들은 자신의 목적을 향해 전진하기 위해서 출근하는 시간이 매일 기다려질 것이다. 놀라운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는 훌륭한 CEO를 찾아낼 수 있다면 이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다.

 

훌륭한 CEO를 발견하려면 다음과 같은 특징을 살펴야 한다.

 

첫째, 훌륭한 CEO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의 목표나 비전을 이야기 한다. 따라서 언론과 인터뷰를 하거나,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낼 때 이것이 항상 명확하게 드러난다. 좋은 CEO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직접 나서는 일은 최소화하고, 남을 믿고 일을 맡긴다.

 

둘째, 훌륭한 CEO는 자기 회사 주식의 매입을 꾸준하게 늘린다. 이들은 나쁜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 주식을 미리 팔아 치우지 않는다. 훌륭한 CEO들은 자신이 일하는 기업에 개인 자금을 투자한다. 그들은 게임에 어떤 직감을 갖고 있다. CEO들이 이런 원칙을 벗어나는 유일한 예외는 자선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일부 처분하는 경우나, 아니면 어떤 뉴스에 좌우돼서가 아니라 사전에 공개된 일정에 따라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 뿐이다.

 

셋째, 훌륭한 CEO는 많은 급여를 받지 않는다. 다른 주주들이 주식 가치의 증가를 통해 이익을 얻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보상을 받는 것을 더 크게 좋아한다. 대부분의 훌륭한 CEO들은 이미 백만장자들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일을 계속한다. 물론 이들은 합당한 급여를 받아야 하지만, 이 가운데 상당부분은 스톡옵션과 같은 형태로 이뤄진다.

 

만일 CEO가 말하는 회사의 상태와 5가지 핵심 수치가 나타내는 상태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면 이는 그 기업에서 발을 빼야 한다는 조기 경보로 여겨야 한다. 지나치게 많은 급여를 받고 있는 기업 경영진의 말보다는 숫자를 더 신뢰해야 한다.

 

 

투자의 제1법칙이란 시장가치 1달러짜리 주식을 50센트 이하로 사는 것이다. 기업의 가치가 언제나 현재 가치에 정확하게 반영되지는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하다.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기업의 현재 주가가 실제 가격 이하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런 시기에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투자에 대한 안전마진을 자동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항상 뮤추얼 펀드 매니저보다 더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제1법칙에 의해 고른 주식의 가격이 너무 높을 때 무한정으로 기다릴 수 있다. 서둘러 행동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펀드 가입자들이 뮤추얼 펀드 매니저에 대해 소극적인 은행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펀드 매니저들은 개인투자자와 같은 자유를 갖지 못한다. 따라서 펀드 매니저는 시장 여건상 아무 것도 보장되지 않는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행동을 해야만 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압박에서 철저히 자유롭다.

 

투자를 통해서 돈벌이가 결정되는 것은 주식을 매입하는 순간이지, 매도할 때가 아니다. 1달러짜리 주식을 50센트에 산다면 주가가 현실화됐을 때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이 안전 마진이라는 개념의 핵심이다. 매입하는 주식의 가격이 실제 가치에 비해 낮으면 낮을수록 안전 마진은 커진다. 실제로 언제나 주식을 실질 가격의 절반 수준에서 매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안전 마진이란 따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안전마진을 확보했다고 자신하기 전에 모든 분석을 해봐야 한다. 3가지 검증 질문을 통과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사려고 하는 기업의 5가지 핵심 수치를 알아야 하며, 기업이 어떤 해자를 갖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CEO가 이끄는 강력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안전 마진을 검토하기 전에 이런 모든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안전마진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용하면 일이 계획과 다르게 전개될 때 돈을 잃지 않는 것은 물론 수백만 달러를 벌 수 있을 것이다. 주식 시장의 거품이나 비이성적인 투자열기에도 휩싸이지 않을 것이다. 제1법칙에 따른 투자는 확실한 투자 수익성을 보장해준다.

 

 

기업의 정가(sticker price)는 시장이 정상일 때의 가격이다. 4M 기준에 부합하는 정확한 정가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수치를 알아야 한다.

 

 

개념적으로 현재의 정가를 구하려면 효율적인 시장에서 미래의 기업 정가가 얼마나 될지를 파악하고, 여기에서부터 역산을 통해 현재의 정가를 결정해야 한다.

 

        

 기업의 현재 주당순이익(EPS)과 주가 순익 비율(PE)을 구한다. 이는 구하기가 매우 쉽다. 이

두 숫자를 곱하면 기업의 현재 시장가치가 나온다.

 

 5가지 핵심 수치를 이용해 10년 뒤에 기업의 수익이 얼마나 될지를 추정한다. 이는 기업의

과거 5년간 자산 증가율을 구하고, 앞으로 10년 동안 EPS가 같은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함으로써 계산할 수 있다.

 

 이 같은 미래 EPS와 미래 PE 비율에 근거해 10년 뒤 기업의 정가가 얼마가 될 지를 계산할 수 있다.

 

 미래 정가에서 거꾸로 계산해 시장이 제 가격을 반영하는 상태에서는 현재의 정가가 얼마나 될지를 계산한다. 연간 15%의 수익 증가율을 적용하면 회사의 가치가 5년 마다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의 정가는 10년 뒤 정가의 약 4분의 1이 된다. 물론 이런 계산은 EPS 및 PE 증가율이 예상대로 이뤄질 것을 가정하고 있다.

 

예컨대 이 계산법을 2000년초에 GM에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GM의 1999년 주당 순이익은 8.53달러였다.

 

 GM의 과거 성장률을 바탕으로 순이익이 연 6%씩 성장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는 10년 뒤 주당 순이익이 21.40 달러가 됨을 의미한다.

 

 GM의 10년간 P 비율이 2000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주당 21.40달러의 순이익은 2010년의 정가는 주당 183 달러가 된다.

 

 제1원칙에 따른 투자 수익이 최소 연 15%가 될 것으로 가정하고, GM의 2010년 정가에서 역산을 해보면 GM의 2000년 정가는 실질적으로 주당 45달러가 된다.

 

 투자결정시 안전마진을 확보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GM의 2000년 정가가 주당 45달러라는 것은 주가가 22.5달러일 때만 매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2000년에 GM은 제1법칙에 따른 투자 대상은 아니다.

 

이미 입증됐듯이, GM의 주가는 2000년 초 73달러에서 그 해 후반에 25달러로 폭락했다. 제1법칙에 의한 투자를 따랐다면 GM의 주가 하락에 따른 손해는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1법칙 투자를 시작하려면 우선 모의거래부터 한다. 모든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를 알게 됐다는 자신감이 생기면 다음과 같이 한다.

 

첫째, 증권계좌를 개설한다. 필요한 최소한의 현금을 투자한다.

 

둘째, 제1법칙에 따른 분석을 한다. 4M의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는 투자대상 기업을 찾는다.

 

셋째, 처음에는 1,000달러를 투자한다. 돈을 얼마나 갖고 있든 이 금액만 투자한다. 제1법칙 투자 시스템에 1,000달러만 투자해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를 본다.

 

넷째, 두려움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 투자금액을 3,000달러로 올리고, 다시 5,000달러로 늘린다. 그리고 성과가 있는 것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한다. 투자금액이 늘어난다고 행동 방식을 바꿔서는 안 된다.

 

다섯째,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린다. 내가 편안하게 여기는 속도로 투자를 늘린다. 주식 투자액이 5만 달러에 이를 때까지 투자를 점진적으로 늘린다.

 

여섯째, 이 단계에 이르면 하이-리스트 투자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따라서 투자 자본의 10%를 리스크가 높은 기업에 대한 투자에 배정한다. 이 자금은 4M 기준을 모두 충족하지만, 최근 10년 간의 실적을 갖추지 못해서 제1원칙 투자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이런 투자를 즐기고, 큰 이익을 거두려고 노력하고, 투자 수단을 예의 주시하되, 위험 기업에 대한 투자는 전체 자본의 10%로 제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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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5:12 Stock

S-Oil

수출 비중이 높은 정유회사

고배당을 노릴 수 있는 괜찮은 회사.
액면가 2,500
2005년 205% \5,125
2006년 205% \5,125
2007년 537% \13,425
2008년 130% \3,250

시가 60,000원에 산다고 하였을 경우
8.54%, 8.54%, 22.375%,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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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4:20 Stock

나이스정보통신

신용카드 VAN 사업 영위업

설립일 1988.05.12
상장/등록일 2000.05.03

종업원수 132명 (2008년 12월)

매출 구성
조회 수수료 90.7%
카드조회단말기 9.3%

액면가 500
기말보통주배당률 30% = 150원
(3000원 이하로 살 경우 5% 이상의 배당 이자를 받는 셈.)

외인 비중이 계속하여 줄어들고 있음. (2009년 4월 30일 기준 16.10%)

주당순이익(EPS)
388(05) -> 447(06) -> 481(07) -> 522(08)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주당순자산(BPS)
1,787(05) -> 2,062(06) -> 2,435(07) -> 2,759(08)
주당순자산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총자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신권 발행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현급지급기 사업은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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